여기 있는 두 가지는 성격이 다릅니다. 판매 제품은 매출을 만들고 고객이 가져갑니다. 시술 약제는 원가이고 배합비대로 사라집니다 — 같은 화면에 있는 이유는 재고 하나뿐입니다 O-01 · O-07 · 16-O 3-2
부족을 알려 주는데 주문할 곳이 없습니다. 입고를 등록하는 화면은 있지만 무엇을 언제 얼마나 주문할지를 다루는 곳이 없어 여기서 흐름이 끊깁니다 — 알림만 쌓이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16-O 3-3 신규 후보 · 2차
약제는 배합 프리셋을 고르면 정량이 자동으로 빠집니다 G-01 · G-02 — 그런데 프리셋을 등록·수정할 화면이 없습니다. 전제만 있고 관리할 곳이 없는 상태입니다
재시술은 매출이 0 인데 약제는 나갑니다. 같은 구멍을 여러 화면이 다른 각도로 보고 있습니다 — 정산에서는 시간, 분석에서는 실적, 근태에서는 근무시간, 여기서는 재고입니다 C-25 ↔ O-07
재고가 0 인데 실물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. 전산을 믿고 판매를 막을지, 팔게 두고 나중에 맞출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 개봉한 통의 잔량을 얼마나 정확히 적게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— 정확도를 강요하면 아무도 안 적습니다 16-O 3-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