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징후 알림함 2차년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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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아는 것은 이 정도입니다 강남점 한 곳에 이번 달 이상이 1건 잡혀 있습니다 수요일 오후 −31% 매장이 490개입니다. 한 곳에 한 달 한 건이면 매달 수백 건이 됩니다 — 그만큼 오면 아무도 안 봅니다. 몇 건까지가 볼 수 있는 양인지, 어떻게 묶을지가 이 화면의 실제 설계입니다

먼저 정해야 하는 것 16-M 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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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했다와 해소됐다를 어떻게 가를 것인가. 조치 워크플로가 없으면 목록이 줄지 않습니다 — 알림함에서 이미 겪은 구분입니다 읽음과 조치 완료
본사가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. 보고 나서 할 수 있는 일은 공지·지원 제안·방문뿐입니다 — 본사가 매장 대신 고칠 수는 없습니다 지원 심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