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-D01 · 모바일

오늘 내 예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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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끊김 조회와 기록은 계속됩니다 L-03
8월 12일 근무 신청
오늘5
남은3
주의1
빈 시간1시간 30분

화면 그대로 → /m/SC-D01

이 화면이 답하는 것

지금 뭘 하고 있나. 다음은 언제인가.
비는 시간이 어디인가 — 방치 중에 다른 고객을 받을 수 있나.

왜 리스트가 아닌가

  • 블록의 높이가 곧 시간이다. 저녁 3시간 공백은 3시간만큼 길게 그려진다 — 숫자를 읽지 않아도 오늘이 통째로 비었다는 게 보인다
  • 캔버스가 남긴 첫 미결이 "리스트에서는 빈 시간이 저절로 드러나지 않는다"였다. 시간 비례 그리드 말고는 답이 없었다

겹침이 곧 A-07

  • 진행 중인 펌의 방치 구간이 빗금으로 흐르고, 그 위에 다른 고객이 들어선다. 두 블록이 실제로 겹쳐 있어 설명이 필요 없다
  • 왼쪽 두 줄은 좌석이다. 방치에서만 갈라진다 — 나는 비고 좌석은 계속 찬다
  • 레퍼런스로 본 제품들(Mangomint · 살롱 스케줄러)은 좌석을 텍스트로만 적는다. 그래서 이 규칙이 눈에 안 들어온다

정한 것

  • 채워진 면은 하루에 하나 — 지금 진행 중인 시술뿐이다. 시선이 갈 곳이 하나여야 3초에 읽힌다
  • 색은 상태에 준다. 시술 유형은 텍스트로 — 디자이너는 자기가 뭘 하는지 이미 안다. 매니저 화면은 반대로 유형에 색을 준다
  • 정시는 실선, 30분은 점선. 15분 조절은 남기되 화면은 30분으로 읽힌다 코멘트 3번
  • 빈 시간이 가장 큰 숫자다. "남은 3건"보다 이 숫자로 오늘을 판단한다
  • 왼쪽 컬러바와 둥근 모서리를 걷어냈다. 캘린더 블록은 격자에 붙고, 상태는 배경면이 이미 말한다

아직 안 정한 것

  • 공백을 명시적으로 그려야 보인다 — 리스트에서는 빈 시간이 저절로 드러나지 않는다
  • 방치 구간에 삽입된 예약의 소속 표현이 들여쓰기뿐이다 (A-07)
  • 워크인 배정 알림이 이 화면에 오는지 SC-M09 에만 있는지 미결 (A-17)
  • 데이터는 가짜다. 규칙은 진짜다 — 임계값은 숫자를 박지 않고 ⟨K-05⟩ 로 둔다

메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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